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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고 깨끗한 자연에서 얻은 담백한 그맛!
    담백한 그맛 !

    임실치즈

    임실치즈

    벨기에 출신 지정환 신부가 국내 최초로 개발 보급한 한국 치즈산업의 원조인 임실치즈.
    직접 경영하는 목장의 신선한 원유와 40년 이상의 가공 기술력으로 만든 임실 치즈는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원유로 저온살균 63도로 30분간 살균함으로써 우유 속의 영양가를 보존하는 방식으로 치즈를 생산하여 맛이 고소하고 어린이와 노약자의 영양간식으로 매우 좋습니다.




    임실치즈의 역사

    치즈

    벨기에 출신 디디에세스테벤스(지정환)신부가 1964년 임실 성당에 주임신부로 부임하면서 산양 두 마리를 기른 것이 계기가 되었다.
    지정환 신부는 가난한 농민들에게 자활의 터전을 만들어 주기 위해 산양을 보급했으며, 농민이 키우는 산양이 늘고 여기서 짜낸 우유 재고가 넘치자 직접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고장을 찾아다니며 기술을 전수 받아 농민들에게 "우유로 만든 두부"라고 설득하면서 참여를 독려하였고, 비로소 1967년 임실읍에 임실치즈공장을 설립, 대한민국에 임실치즈를 탄생시켰다.




    유가공품

    이플

    이플 요구르트, 치즈
    치즈마을내에 목장형 유가공 공장으로 2007년 창업된 이플 유가공 영농조합법인은 새로운 요구르트, 치즈제품을 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