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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이규식 | 2017-10-19

      이젠 슬슬 가을 논농사 추수도 하고 있죠? 앞으로 열흘 정도면 거의 모든 논의 벼는 탈곡될 겁니다. 그 담부터는 김장준비를 하셔야겠죠? 김장까지 끝내고, 여긴 촌이니까 기름보일러까지 채워놔야 겨울준비들을 했다고 볼 수 있겠죠. 요즘 회원가입은 잘 되는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쓴 글을 본인이 수정할 수도 없고 삭제도 못한다면 어디 그게 홈피라 할 수 있겠습니까?? 치즈마을 홈피가 이렇게 된 것도 나라가 잘못한 거 맞죠??? ㅎ

    • 이규식 | 2017-10-12

      이젠 이 홈피도 마을 주민에겐 무용지물 같긴 한데... 그래도 외부 손께선 항상 들여다보시겠죠? 누가 누굴 위해서 존재하는 홈피인지 아님 나같은 놈 씨부렁하라는 건지... 이젠 씨부렁도 그만하고 싶어요... 그동안 홈피없이도 잘 해오셨듯이 앞으로도 잘 유지해나가싶쇼~~... 이제는 금성리를 다시 살리고, 화성마을을 살려야 할 때입니다......

      • 이규식 | 2017-10-12

        화성마을은 그동안 많이 애를 썼어요~... 같은 치즈마을이라도 많은 부분들을 할애해왔고, 지금도(축제 때에도) 많은 부분을 희생하고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치즈축제를 1년에 6번 정도를 해서 마을사람들을 더 볶아대든지 아니면 아예 한 번도 하지 말든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규식 | 2017-10-12

        이런 얘길 한다고 해서 내가 그렇게도 나쁜 놈인가요??? ㅎ

      • 이규식 | 2017-10-12

        그리고 한마디만 더 합시다... 마을 싫다고 마을 등지고 떠난 분들은 이제 그만 마을 일에 나서지 맙시다!!!

    • 이규식 | 2017-09-02

      드뎌 더위가 싫어 기다리던 가을이 왔나봐요~. 이젠 김장준비들은 하셔야 하죠? 말일에 적절하게 배추모를 옮겨심었더니, 예상은 했지만 뜨거운 볕에 배추모의 겉잎들이 모두 타죽었네요... ㅎ 그치만 어쩌겠어요~, 그 고통을 겪고 난 후에 땅의 거름맛을 봐야 그때야 철이 드는 배추를... 살아남은 속잎들이 자라나서 금방 우거지길 바랄 뿐이죠. 임실 내에서 너무 공사가 많죠? 마을에 있으나 그쪽으로 가나 모두다 공사판이라 너무 심란하시죠? 따로따로 쬐금씩 공사하는 것보다는 불편하시더라도 한꺼번에 하고 깔끔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은 저도 합니다

      • 이규식 | 2017-09-02

        앞글의 마침표를 못 찍어서 몇마디 인사하려 했더니 로그인이 안 되었다고 그동안 열심히 박아논 글짜가 다~ 취소 돼 버렸네요,.. 다시 그 얘긴 하기 싫고, 아직은 제가 살아있단 것만 알아주시라고 글 올렸습네당... ㅎ

    • 이규식 | 2017-08-04

      장마가 끝나고 그렇게 바람없이 무덥더니, [노루]녀석 때문인지 어쩌다 살짝씩 바람끼는 있네요. 우리의 일반적인 예상대로 노루는 일본쪽으로 꺾여야겠지요... 그 순간까지는 아직 맘을 내려놓진 못 할 거예요. 볕이 뜨거워 고생들은 하시지만, 햇살이 좋은 만큼 농사도 풍년이 되겠죠? 그러면 또 쌀값 폭락이고, 농민들은 땅을 치겠죠......

    • 이규식 | 2017-07-08

      이젠 해마다 장마가 늦게 올 모양이죠? 유월엔 농삿군들의 속을 태우고... 한쪽에서는 가뭄 때문에 맘고생들도 많이 하셨지만, 이젠 이런 곳에서 논 좀 말리려니 계속 장마가 져서 논바닥이 죽탕이네요~... 아무리 세상이 살기 힘들어도 일본눔들이 지배하던 그 시대와 어찌 비교하겠어라우~?!! 일제는 일단 죽여놓고 봐얀당께롱~~......

    • 이규식 | 2017-06-18

      너무나 오랜만이죠~?! 요즘엔 날씨가 왜 이모양인지...... 볕에 나가면 뜨겁고, 그렇다고 그늘로 가면 어쩌다 부는 바람이 너무 차갑고...... 그래도 풀은 씩씩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간에게 이득이 별로 없는 풀을 잡초라 말하잖아요? 우리가 함부로 대하는 잡초처럼 강하게 악으로 깡으로 살아갑시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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