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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심순섭 | 2018-02-15

      출석을 결심한지 두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작심 삼일도 아니고 작심 1일이네요 ~ 또하나의 집 홈피를 열심히 지켜주시는 분들 화이팅하시고 올해도 하시는 일에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 백승미 | 2018-02-03

      갑자기 눈이 내렸어요... 눈이 내리면 출근길이 험난해요... 정말...춥네요

    • 백승미 | 2018-01-31

      2018년 1월의 마지막날을 치즈마을과 함께 보내고 있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번년도에 제가 처음으로 출석을 하는데요 ㅎ 마을 전체를 통틀어 제가 일등을 하였습니다!!! 일등한 김에 출석을 열심히 해볼까요옹~?? 다른 분들도 열심히 출석을 해주셔야 더욱 힘이 생기겠네요!! 이번 해도 화이팅 넘치게 아자아자 합시다!!!!!!!!

      • 이규식 | 2018-02-14

        승미님, 축하합니다. 그대가 있어 마을이 더욱 밝아지네용. 앞으로도 꾸준히 알쓰요??? ㅋ

    • 이규식 | 2017-12-21

      모두다 표현은 안 하셔도 안녕하신 거 맞죠? 치즈정보화마을로 지정되어 컴을 받은지도 만으로 10년이 넘어갔네요. 그동안 아끼고 아껴 간간이 들려 소식을 남겨보기도 했지만, 앞으론 그것도 안 될지도 몰라요... 마을의 역사가 그렇게 된 만큼 제 컴도 XP가 아직도 깔려있어서 정보화의 노릇은 아무짓도 못하며 뉴스만 검색하면서 매달 KT에 비싼 요금만 내고 살았네요, 내 폰도 스맛폰이 아니라 데이터도 필요없는데 말이죠... 앞으론 못 들어올지도 몰라요. 50번 100번 부팅을 시도해야 될똥 말똥... 앞으로도 모두다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심순섭 | 2017-12-25

        세월은 이렇게 말없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사람만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도 나이를 먹네요 ㅎㅎ... 이렇게 정겨운 소식을 들을 수 없다고 생각하니 왠지 모르게 슬픈 생각이 듭니다. 모쪼록 기계들을 잘 달래어서 소소한 일상을 들려주세요~

    • 심순섭 | 2017-12-17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도 누군가는 꾸준히 무엇을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눈에 띄는 일만이 중요한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이규식님을 본받아 매일 출석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이규식 | 2017-12-13

      올 한해도 서서히 저물어가는군요... 요즘엔 해가 너무 짧아서 저녁을 일찍 먹으면, 놀다가 늦은 저녁엔 또 뭔가가 땡겨요~.. ㅎ 2017년 닭의 해도 며칠 안 남았군요... 다음해는 개의 해인가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내가 좋아하는 [개]의 해니까요. 옛날처럼 판치는 일은 없겠죠......

    • 노기애 | 2017-11-24

      정말로 오랜만에 마을홈피에 들어와 보았네요~ 오늘 첫눈이 내려서 마을이 하얀눈으로 더 예뻐졌어요~ 마을사진첩이랑 출석글들, 마을 도서관의 오래된사진들 모두 정겹네요^^ 이규식님의 출석글들이 한 권의 생활 에세이를 읽는듯 재미있어서 몇 장을 뒤로 넘기며 읽게되었어요^^ '눈이 오기전에 김장을 하셨구나~ 벼 탈곡도 하셨구나~ 배추심는날 가을볕에 많이 더우셨나보네~' 그 소소한 일상과 생각들을 읽다보니, 자주 홈피에 들어와서 글을 남기신 이규식님의 정성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 이규식 | 2017-11-25

        그 마음이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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