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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2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백승미 | 2020-04-16

      노곤노곤 포근한 오늘 .. 세월호 6주기네요. 잊지 않겠습니다..

    • 백승미 | 2020-04-09

      지금은 4월이지만 2020년의 첫 출석이네요.. 벚꽃길에 벚꽃이 가슴뛰게 피어있네요.^^ 날씨도 좋은데 산책 한번 해보아요. 유채꽃밭에서 인생샷 건져요! 예!!

    • 이규식 | 2019-07-14

      얼마쯤 후에 마을의 작은 치맥축제(작은 음악회)를 한다고 하니 마음이 어지럽습니다... 역사를 이루기위해 계속 해나가야하는지, 생계를 위해 해나가야 하는지...... 암튼, 올해엔 마을 주민을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니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런지......

    • 이규식 | 2019-06-13

      유월이 됐는데... 농사일도 어느정도는 되었고, 이거 돼지라도 한마리 잡아 고사를 지내야는 거 아닙니까?

    • 박경희 | 2019-05-28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이규식 | 2019-04-18

      먼저, 지신부님의 명복을 비나이다...... 제가 너무 오랜만에 출석을 했죠?! 마을의 여러 일들로 인하여 체험장과 판매장이 모두 이사했습니다. 마을로 오시는 여러분들께서 참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마을 사무실겸 판매장 앞에 편의시설 중인데, 그 뒤엔 마을 공동화장실을 장애인들도 이용하기 편하게끔 리모델링하려하니 이해해주세요~!♡

    • 이규식 | 2019-01-08

      싸랑합니다,여러분!!!

    • 오정규 | 2018-12-06

      오늘 첫눈 다 보셨나요? 겨울이 왔구나 하는 체감과 함께 여러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이규식 | 2018-12-22

        그때 내가 바빠서 아무짓도 못 했어용. 개인정보가 공개되는 게 서로 싫으시겠지만, 서로 약간씩 공개하면서 서로 도우며 살면 좋겠단 생각!!! 사무직원들도 포함.

    • 이규식 | 2018-10-24

      시월 중순 경에 전 이미 추수를 끝냈답니다. 모두가 바빠지기 전에 어느 정도를 하기 위해서랄까요. 요즘, 마을이 너무 시끄럽죠? 저도 싫지만, 그걸 겪고 지나야 마을이 좋아진다면 조금은 견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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