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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이규식 | 2018-09-22

      그렇게도 두려워하던 추석이 눈앞으로 다가와버렸네용... 오늘 어느 여직원에게 "추석 잘 보네세요~!"라는 인삿말을 들었네요. 좋고 반가운 덕담 인삿말이지만, 전 아재개그로 "추석을 어디로 보내드릴까?"하는 말로 때우고 말았답니다. 그분을 포함하여 모든분들께 전합니다. //추석, 힘드시겠지만 즐겁게 행복하게 넘기시게요~!//

    • 오정규 | 2018-09-21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

      • 이규식 | 2018-09-21

        그려요! 근디, 가슴이.. 가슴이 아려요......

    • 오정규 | 2018-09-18

      2018 전라북도 한가위 생생마을 큰장터에 참여하여 3일간 마을직원들이 함께 판매를 했어요. 더운날에 땀을 흘리며 열심히 팔았답니다 ㅠ ㅠ

      • 이규식 | 2018-09-19

        당시 모습을 안 봐도 알듯... 마을 사무실에 여러분들이 안 보이길래 대충 예상했었죠. 수고했어요~!

      • 오정규 | 2018-09-21

        감사합니다!

    • 오정규 | 2018-09-14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 날씨가 풀리면서 수학여행 기간이 찾아왔습니다. 치즈마을직원들은 매일매일 긴급회의를 가질정도로 부준히 움직이고 있어요!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이규식 | 2018-08-29

      구 월이 오기 전에 배추를 옮겨야 하는데, 여름이 끝나가는 마당에 장마전선이 형성되어 우리를 힘들게 하네요. 너무 빨리 옮겨도 속이 너무 차 늙어버리는 거 같아서 약간 늦게 옮기려 했더니만, 비소식이 계속 있어서 물을 주고서라도 심어야할 거 같네요. 밭고랑이 질퍽거리면 심기가 좀 그렇잖아요?!! 좋은 밤들 되십시오~♡

      • 오정규 | 2018-09-14

        마음에 신경쓰이셨겠네요 그래도 항상 밝은 모습이셔서 멋있으십니다!

    • 이규식 | 2018-08-15

      거의 한 달 반동안 지속되는 폭염에, 누구나 다 움직이길 싫어하는 요즘에, 이번 14회 작은 음악회축전을 준비하시고 마무리하신 모든분들께 '정말 고맙고 애쓰셨다고, 싸랑한다고 말씀드립니다!'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한분한분 찍어서 말씀드리기엔 너무 많은 분들이 애쓰셔서 일일이 말씀 못 드린 점은 이해해 주십시오. 다시한번 말씀드릴게요, 여러분, 싸랑혀요~잉?!!! 제발 내년엔 올해완 다른 날씨가 오길... 그렇다고 태풍이 오란 소린 아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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