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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 다시 안갈 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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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7-06-07 11:51:59 글쓴이 이젠 안감 조회수 34

    먼저 임실치즈마을은 그 흔한 슈퍼조차 없다.


    가격도 미쳤지만 서비스도 제대로 미쳤다.


    우리는 아이들과 어른이 많아서 승합차로 몇대가 이동해야한다.


    난 사진을 찍어주려고 체험권을 안샀다.


    (나머지 가족들은 다샀음... 체험장에 사진찍어주러 한두명 정도는 들어가도된다라고 허락도 받음)


    근데 웃긴건 다른 피자종류도 많았는데, 제일비싼 치즈로 지들이 선택하고 결제하더라...(짜증)


    그냥 넘어갔다...놀러왔으니...


    시작시간이 있어서 기다리기로 했다.


    아이들이 따분해하고 배고파 하는거 같아 군것질 거리 좀 사오려고했는데...


    내가 처음에 흔한 슈퍼조차 없다는 얘기...없다.. 있다고해도 치즈만 파는거 같았다... 정말 놀랐다...(짜증x2)


    그래서 차타고 멀리까지 다녀옴...


    체험시간이 다되가서 이동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없었다.


    우리 식구들은 우르르 체험장으로 들어갔다.


    벽면에 블라인드에 다른사람들 이름과 인원이랑 우리 가족 대표자이름 과 인원이 적혀있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난 동영상이랑 사진찍을 준비로 휴대폰을 들었다.


    근데 마이크든 관계자아줌마가 "인원이 더있네요?" 이러는거다


    그래서 "네 애들이랑 부모들 체험하는거 옆에서 찍어주려고요" 이렇게 말했다


    근데 무슨 단호박을 얼마나 먹었는지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더라... 나가야한다고 체험권없으면 입장불가란다...


    (뭐 한마디로 나가라는거...)


    우리 가족들은 무슨말이에요~ 체험권 살때 거기서 다 얘기하고 샀어요 촬영하러 들어가도된다고 이렇게 말했는데도


    안된단다... 나가란다...



    우린 계속 얘기했지만 그 아줌마는 단호했다 ........열폭...


    ( 사진찍고 싶으면 니들도 체험권사서 들어와서 사진찍어라 이런 분위기였음)




    여기서 분노조절이 안되서 짜증과 함께 폭팔했다.


    우리가족은 그곳을 나와서 환불받고 가버렸다.


    아 환불받을때 기다리고있었는데 체험장에 컴플레인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생각하고 또 생각해봤지만


    두번다시 임실치즈체험장이랑은 빠이빠이다


    누가 간다고하면 두손두발 다 걷고 말릴꺼다



    이 글 복사해놨으니 지우면 다시쓴다...


    다른 관광객들도 봐야  알고 체험을하지...


    사업체의 뻔한 복사하고 붙여넣기 댓글은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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